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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혼까지 끌어모은다' 마법의 웨딩속옷 체험기네이버 연예/결혼 [썸랩]
작성자 라블리스 (ip:)
  • 작성일 2018-07-06 18: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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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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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끌어모은다' 마법의 웨딩속옷 체험기
네이버 연예/결혼 [썸랩]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가 있다.
오프 숄더에 잘록하게 허리가 들어간 드레스.
연예인도 입었던데 나도 입을 수 있을까?
거울을 봤떠니 볼륨이 없어야할 곳엔 지방이 있고,
볼륨이 필요한 곳엔 뼈만 앙상
하다.
드레스를 소화할 수 있는 완벽한 실루엣이 필요하다.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눈을 돌린 곳이 체형 보정력이 강한 기능성 이너웨어.
사례별 보정 팁과 함께,
에디터가 직접 경험한 웨딩 속옷의 놀라운(?) 능력을 공개한다.



라블리스의 웨딩 속옷 피팅 살롱 전경

사례별 몸매 보정 팁

케이스1 겨드랑이 쪽 군살, 처진 밑가슴이 걱정된다!

처진 가슴을 하나로 모아 볼륨감 넘치는 가슴골을 만들어주는 속옷,
이런걸 '세미롱 브라'라고 부른다.
일반 브래지어보다 커버 면적이 크다.
가슴 아래 3~5cm까지 보정해준다.

케이스2  가슴골이 뭐죠? 만들어주세요. 속옷느님

유난히 마른 편이라면,
세미롱보다 오히려 베이직한 디자인이 나을 수도 있다.
여기에 가슴 모양에 맞는 패드를 컵 안에 넣어주면 된다.

케이스3  새가슴? 왼쪽 오른쪽 가슴 사이가 멀어요

가슴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드레스를 입었을 때 라인이 잘 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새가슴이라서다.
새가슴은 흉곽이 튀어나와 왼쪽과 오른쪽 가슴이 살짝 벌어져 있는데, 가슴 골이 있어야 할 자리에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가면 극한 새가슴이라 보면 된다.


가슴부터 허리까지 조여주는 속옷. 뷔스티에

이럴 땐 브라 앞 쪽에 있는 끈을 조정할 수 있고,
가슴부터 허리, 등 군살까지 가슴으로 땡기는 '뷔스티에'를 입는다.
뷔스티에는 브래지어와 니퍼를 합친거다.
'니퍼'는 등, 윗 뱃살을 보정해 주는 속옷으로
보통 브라를 한 후 그 위에 덧입는다.
브래지어와 니퍼를 따로 구매해 예식 때는 함께 입고,
평소에는 브라만 하는 신부들도 있고,
이걸 하나로 만든 뷔스티에를 입는 경우도 있다.

직접 해봤습니다.

매장 내 피팅룸이 있는 라블리스는 주로 일본 제품을 수입 판매한다.
패드 없이 상반신의 군살을 최대한 끌어모아
가슴 볼륨과 골을 만든다는 점이 특징.
신부가 원하면 작은 패드 정도는 들어갈 수 있지만 권장하지 않는다.
패드 의존도가 낮은 대신, 컵 사이즈가 세분화돼 있다.
피팅룸 안에선 상반신을 완전히 탈의해야 한다.
부끄러움을 피할 수 있게 조명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매장 매니저의 설명을 먼저 듣고(왼쪽), 상담 차트를 작성한 후(가운데), 피팅룸으로 입장한다.

설명과 상담은 30분, 피팅에는 1시간 정도 걸렸다.
'선호하는 브랜드' '가슴고민' '7가지 가슴 모양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 등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
전신거울 앞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일반 브래지어를 입으면서
짝가슴 여부, 어깨 모양 등을 체크할 수 있었다.
군살은 두 번 밀어올린다.
허리를 앞으로 구부린 뒤 배꼽 위쪽부터 BP라인까지 쓸어올린다.
정면 라인이 정리된 후에는
한쪽 팔을 살짝 들고 등부터 겨드랑이 군살을 쓸어 올린다.
가슴 볼륨은 살아나고, 주변의 군살이 말끔하게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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