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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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ash Rules
매일 입는 속옷,
세탁만 잘해도 수명 UP!

속옷에도 수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속옷을 내 몸에 잘 맞게 입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속옷의 수명을 최대한 유지시켜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보통 팬티의 수명은 3개월, 브라의 수명은 6개월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제대로 된 세탁이나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마저도 짧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명이 다한 속옷은 소재의 탄성을 잃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가슴 모양이나 바디라인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속옷세탁에는 소홀하지 않으셨나요? 무심코 한 행동이 속옷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세탁으로 소중하고 예쁜 속옷을 최대한 오래 입고 우리의 바디라인도 지켜봅시다.

1. 겉옷과 분리하고 반드시 손세탁!
속옷세탁법

혹시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겉옷과 속옷을 함께 세탁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겉옷과 속옷을 함께 세탁할 경우 겉옷의 미세먼지와 온갖 유해물질이 속옷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속옷은 민감한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겉옷과 분리하여 단독 세탁해야 합니다.

또한 요즘은 속옷의 디자인과 소재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반드시 제품의 세탁표시를 확인하고 알맞은 방법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특히 레이스나 자수, 큐빅 등 디테일이 많은 브래지어는 유의해서 세탁해야 하기에 가벼운 손세탁이 필수인데요, 마찰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하려면 무리하게 비벼 빨지 말고 물에 헹구듯이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분적으로 찌든 때는 다 쓴 칫솔을 이용하여 살살 문지르며 빱니다.

2. 미지근한 물로 세탁하기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은 원단의 수축을 일으킬 수 있고 또 너무 차가운 물은 먼지나 때가 제대로 빠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30~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색이 진한 계열의 속옷은 뜨거운 물을 이용할 경우 색이 빠지면서 쉽게 바래지거나 패턴이 망가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3. 속옷전용세제 사용하기

속옷세탁의 기본은 청결과 위생을 위해 땀이나 피지를 빨리 제거하고 최대한 속옷의 형태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매일 입는 속옷이기에 세탁이 잦을 수 밖에 없어 수명을 위해서는 세탁시간을 가능한 짧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물에 잘 녹고 세제찌꺼기 걱정 없는 액상형의 속옷전용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옷전용세제는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 헹굼이 간편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는지,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이기에 반드시 성분의 안정성도 체크해야 합니다.

4. 세탁 후, 건조까지 완벽하게
속옷세탁법

브래지어의 경우 세탁 후 물기를 없애기 위해 비틀어 짜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와이어나 컵의 모양에 변형을 가져오는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마른 타월로 컵의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가볍게 꾹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속옷을 햇빛에 바삭 말려야 왠지 더 보송보송해지고 소독될 것만 같지만, 이러한 건조법은 속옷의 형태와 직물을 변형시키는 원인입니다. 세탁 시 뜨거운 물이 원단의 수축을 일으킬 수 있어 미지근한 물을 이용했던 것처럼 건조기 사용이나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속옷의 물기를 타월로 제거하고 형태를 잘 잡아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려주어야 속옷의 변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보관은 속옷 전용 수납공간에
속옷세탁법

마지막으로 속옷,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브래지어의 경우 양쪽 컵이 눌리지 않도록 펴서 형태 그대로를 유지하여 별도의 서랍장이나 전용 보관함에 수납하는 것이 수명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브래지어를 반으로 접어 보관하거나 서랍에 구겨 넣는 경우 컵이 찌그러지거나 주름이 생기는 등 변형되기 쉽고, 한번 변형되면 다시 복원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속옷은 소재가 섬세할 뿐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다른 옷들과의 마찰로 인한 손상과 오염이 없도록 별도로 수납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중한 나를 위한 안심 속옷세제 #엑사소프

얼굴에는 페이셜 전용 폼을, 손에는 핸드워시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데 왜 24시간 가장 민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에는 전용 세제를 쓰지 않을까요?
일반 세제의 원료로 사용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탁 후에도 잔류하는 유해물질이 피부에 흡수되어 경피독을 일으켜 생리통, 아토피, 피부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킵니다.

특히 생식기의 경우 피부장벽의 방어기능이 없어 무려 42배 가량의 경피독을 흡수하게 됩니다. 가장 예민한 부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경피독을 흡수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속옷세탁법

이것이 건강한 아름다움에 가치를 두는 엑사브라가 여성을 위한 믿을 수 있는 안심 속옷세제 엑사소프를 개발하게 된 이유입니다.
엑사소프는 EWG 그린 인증을 받은 1,2등급 원료로 만들어 안정성은 물론 우수한 세정력과 섬유손상의 최소화로 잦은 세탁에도 속옷의 수명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줍니다.

엑사소프 출시로 속옷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반증하듯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금액의 800% 달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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